한글 받침 타자연습
받침 있는 낱말 집중 연습
한글 받침 타자연습
받침이 들어간 한글 단어 묶음만 골라 입력하고 분당 타수, 정확도와 자주 틀린 글자 패턴을 확인하세요.
- 회원가입 없음
- 원점수 바로 확인
- 3회 측정·개인 기록
- 친구 기록 도전
테스트 시작을 눌러 문장을 불러오세요.
이번 타자 결과
- 정확도
- -
- 측정 시간
- -
완성된 문자 비교 기준이며 한글 입력기의 자모별 물리 키 순서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 구간 | 확정 입력 속도 | 누적 정확도 | 남은 오류 |
|---|
속도는 구간마다 확정한 글자(수정 재입력 포함) 기준입니다. 정확도와 오류는 각 구간 종료 시점까지의 누적값입니다.
내 기록
기기별로 최근 10개 기록과 오류 유형별 개수만 이 브라우저에 보관합니다. 입력한 원문과 제시문은 기록에 저장하지 않으며 같은 조건의 변화만 비교합니다.
이용 방법
- 받침 있는 단어 재료가 선택됐는지 확인하세요.
- 단어 사이 공백까지 제시된 순서대로 입력하고, 받침에서 멈추더라도 속도보다 정확도를 우선하세요.
- 완료 후 다른 글자·빠뜨림과 자주 틀린 글자를 확인한 뒤 같은 제시문 반복으로 다시 입력하세요.
결과를 볼 때
이 페이지의 기록은 받침 단어 묶음 조건에서 계산합니다. 쉬운 단어·겹받침 묶음과 난도가 다르므로 같은 재료의 최근 기록끼리 비교하세요.
- 연습 재료가 받침 있는 단어인지 확인하세요. 쉬운 단어·겹받침 재료와 난도가 달라 기록 조건도 분리됩니다.
- 자주 틀린 글자는 완성된 문자열 비교 결과입니다. 자모 키 입력 순서나 특정 스위치 불량을 직접 추적한 값은 아닙니다.
연습 재료와 예문
실제 연습에 사용하는 단어 모음 중 현재 페이지와 가까운 예시만 추려 보여 줍니다.
| 연습 재료 | 제시문 예시 |
|---|---|
| 받침 있는 단어이 페이지 기본 | 문장 질문 답변 목표 계획 습관 기록 화면 |
나머지 재료는 위 연습창의 ‘연습 재료’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 제시문은 현재 화면에서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을 우선합니다. 같은 제시문 반복 기록은 새 제시문 기록과 나누어 비교합니다.
연습할 때 확인할 점
받침이 들어간 글자는 초성·중성 뒤에 종성 입력이 이어져 손가락 이동이 하나 더 생깁니다. 단어 전체를 빠르게 치기보다 받침 직전과 다음 글자로 넘어가는 순간을 천천히 확인하세요.
결과의 자주 틀린 글자는 브라우저가 비교한 완성 글자 기준입니다. 한글 입력기의 내부 자모 키 순서를 직접 기록하는 기능은 아니므로 물리 키 문제는 키보드 테스트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 받침 직전에서 속도 한 번 낮추기
- 같은 제시문으로 오류가 줄었는지 재확인
- 물리 키 인식 문제는 키보드 테스트로 분리
받침 단어 정확도가 안정되면 일반 한글 타자연습의 짧은 문장으로 이동해 조사와 띄어쓰기까지 함께 입력하세요. 단어와 문장의 기록 단위는 같아도 제시문 구조가 다르므로 최고 타수를 직접 비교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단어 정확도 먼저 안정
- 짧은 문장으로 띄어쓰기 추가
- 같은 조건 기록끼리 비교
결과 항목
단어 묶음에서는 받침과 단어 사이 공백을 함께 확인하세요. 문장 연습 기록과 조건을 구분하세요.
| 표시 항목 | 의미 | 확인할 점 |
|---|---|---|
| 속도 | 타/분 | 분당 입력 속도로 환산한 값입니다. 정확도와 실제 측정시간을 함께 읽으세요. |
| 정확도 | 원문과 입력 비교 | 다른 글자·빠뜨린 글자·더 입력한 글자는 입력 분석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
| 측정 조건 | 내용·종료 방식·시간 | 같은 언어와 연습 방식의 기록끼리 비교하면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받침 단어만 나오나요?
네. 이 페이지는 시작할 때 받침 있는 단어 재료를 미리 선택합니다. 화면의 연습 재료 메뉴에서 다른 묶음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자주 틀린 자음 키도 알려주나요?
브라우저가 받은 완성 문자열을 비교해 자주 틀린 글자를 보여 줍니다. 한글 입력기의 자모별 물리 키 횟수를 직접 추적하지는 않습니다.
겹받침도 포함되나요?
겹받침은 별도 재료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더 어려운 조합을 연습하려면 겹받침 타자연습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